갈등 원인 서울시와 서초구는 재건축 용적률을 높여주는 조건으로 단지 내 데이케어센터 설치를 요구했다. 조합은 이를 공공기여로 받아들이기로 했지만 일부 조합원은 시설을 혐오시설로 규정하며 반대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서울시는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어르신 돌봄시설을 공공기여로 확보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시설 설치를 거부하는 사업장은 개발 이익이나 주민 편의시설 유치 우선순위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