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사업시행사인 풍무역세권개발㈜은 6월 말까지 감정평가를 마치고 다음 달부터 보상 협의에 들어갈 계획이다. 협의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11월부터 협의보상금을 지급하고 12월 착공을 목표로 한다.
현재 상황 토지소유자 등이 참석한 첫 보상협의회에서 보상액 평가와 잔여지 범위, 이주대책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기사에는 보상 협의에 대한 주민 반대나 결렬이 보도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