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팔당호 상류지역에 상수원 보호를 위한 여러 규제가 중첩 지정돼 주택·공장·관광·교육시설 입지가 제한돼 왔다. 주민들은 재산가치 하락과 지역 발전 정체, 생활 불편을 겪어 왔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여주시 범시민 대책위원회는 9월 29일 여주대교 하단 강변에서 대규모 촉구대회를 열 예정이다. 대책위는 이후 경기도 연합대책위원회와 함께 폐지 요구 연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