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11월 26일 재개된 3차 명도집행 과정에서 양측이 충돌해 집행인력과 교회 신도들이 화상 등 상해를 입었다. 교회 측은 용역업체와 경찰 등을 상대로 고발 및 책임 추궁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