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이천시립화장장 건립을 둘러싼 여주·이천 주민 간 갈등과 보상금 사전 토지 매입 논란
갈등 원인
이천시가 여주시 경계에 화장장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천시 수정리 마을 대표들이 보상금을 미리 노리고 예정부지 토지를 사전에 매입한 사실이 드러나 여주 주민들이 기만당했다며 반발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이천시는 화장장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자 하며, 주민 간의 상생을 위해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논의하고 있다. 김경희 시장은 입지 변경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여주지역 주민들은 화장장 입지 자체를 반대하며, 이천 수정리 주민들의 사전 토지 매입 행위를 기만 행위로 규정하고 해당 위원들의 교체와 입지 변경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여주 주민협의체는 이천시장에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으나, 이천시장은 입지 변경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향후 주민협의체 재구성 여부와 갈등 해결을 위한 논의가 지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