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면목동 86-3 일대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이 가결됐다. 세입자 483명 가운데 390명이 영업손실 보상 대상이며, 보상에 따라 두 사업장의 임대주택이 총 27세대 줄어든다.
추진측 입장 서울시는 세입자 손실보상이 가능하도록 조례를 개정하고, 해당 보상 대상자에게 약 69억 원을 지급하는 계획을 반영했다. 사업시행계획 변경으로 일부 임대주택을 줄여 일반분양을 가능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