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양동면 일원 5만8306㎡에 양동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 추진 중이다. 기사에 따르면 2028년 승인 고시와 토지보상이 예정돼 있어 토지 취득·보상 절차가 갈등의 불씨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