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고도제한 개정에 따른 목동 재건축 계획 차질과 내부 갈등 가능성이 제기됐다.
갈등 발생 가능성
김포공항 고도제한 개정으로 목동 재건축의 층수·사업계획 차질 우려가 제기되고, 조합원·상가 소유주 간 갈등 가능성이 언급됐다.
갈등 원인
목동신시가지아파트는 김포국제공항에서 10km 이내에 있어 ICAO 고도제한 기준 개정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단지들은 130~180m 높이의 재건축을 계획하고 있어 새 기준이 적용되면 층수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추진·시행 측 입장
서울시는 현재 일정대로 사업시행계획 인가가 진행되면 2030년 안에 절차가 마무리돼 개정 기준의 영향을 피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일부 신탁사도 층수 제한이 생기면 재설계를 통해 용적률을 채울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목동6단지는 조합 설립 인가를 받았고 일부 단지는 정비구역 지정이 고시되는 등 재건축이 진행 중이다. 서울시는 미지정 단지의 정비구역 지정도 서두르겠다고 밝혔으며, 기사에는 주민 간 반대나 분쟁이 실제로 표면화됐다는 내용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