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측 입장 A씨는 산사태 원인과 피해 규모를 두고 발전업체와 다퉜으며, 배수시설 등이 제대로 관리되는지 확인하기 어렵다고 호소했다. 시설이 계속 가동 중인 상황에서 비가 올 때마다 안전을 우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