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한국전력이 2005년 주민설명회와 2007년 정부의 송전선로 건설사업 승인 이후 계획 변경 없이 사업을 추진했다. 주민들은 대화와 협의를 요구했지만 사업은 행정대집행으로 강행됐다.
현재 상황 2014년 행정대집행으로 주민 농성장이 철거되고 송전탑 건설이 강행됐다. 반대 운동 참여 주민들은 투쟁 17년, 행정대집행 8년을 맞아 탈핵·탈송전탑을 호소하는 행사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