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GTX-C 노선 은마아파트 통과에 따른 토지 보상 계획 통지로 주민들이 과잉 재산권 침해 등을 주장하며 반발하고 있음.
갈등 원인
GTX-C 노선이 은마아파트 지하를 통과하도록 설계되면서 주민들이 노선 변경을 요구해왔으나, 국토부와 현대건설이 보상 계획을 통보하고 감정평가 절차를 강행하자 주민들이 재산권 침해 및 재건축 방해를 우려하며 갈등이 재점화됨.
추진·시행 측 입장
정부와 사업자는 토지보상법에 근거하여 관련 법적 절차를 수행하는 것이며, 감정평가를 통해 보상을 진행하고 관련 자료를 제출받아 사업을 추진하고자 함.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노선 변경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보상 절차를 진행하는 것에 반대하며, 구분지상권 설정이 재건축을 방해하고 주민 재산권을 과도하게 침해한다고 주장함.
현재 상황
은마아파트 주민들은 단체로 토지보상계획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할 예정이며, 43% 이상의 가구가 이의신청에 동의한 상태임. 주민들은 절차 중단을 요구하며 설계 변경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