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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38호선 28년째 확장 공사, 내년에는 개통하나?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사찰 존치 요구와 보상 협의 지연으로 국도 38호선 공사가 늦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삼척 도계~미로 구간 일부가 당초 노선에 포함되면서 사찰 존치 요구가 제기돼 2018년 공사가 중단됐다. 도로 당국이 선형을 변경해 공사를 재개했지만 일부 보상 협의와 행정 절차가 지연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보상과 행정 절차, 공사를 신속히 진행해 도로 개통을 추진하고 있다. 당초 개통 목표는 2024년 말이었으나 현재 2025년 9월로 조정됐다.
반대·피해 측 입장
사찰 측은 당초 노선에 포함된 사찰의 존치를 요구했다. 폐광지역진흥연구회장은 공기를 더 단축해 달라고 요청했다.
현재 상황
선형 변경 후 공사가 재개됐으며 전체 공정률은 96.3%다. 일부 보상 협의 지연으로 개통 목표가 2025년 9월로 미뤄졌다.

보도 시점

2024.01.21. mbceg.co.kr 보도 - 사찰 존치 요구와 보상 협의 지연으로 국도 38호선 공사가 늦어지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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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삼척 도계~미로 구간 일부가 당초 노선에 포함되면서 사찰 존치 요구가 제기돼 2018년 공사가 중단됐다. 도로 당국이 선형을 변경해 공사를 재개했지만 일부 보상 협의와 행정 절차가 지연되고 있다.
추진측 입장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보상과 행정 절차, 공사를 신속히 진행해 도로 개통을 추진하고 있다. 당초 개통 목표는 2024년 말이었으나 현재 2025년 9월로 조정됐다.
반대측 입장
사찰 측은 당초 노선에 포함된 사찰의 존치를 요구했다. 폐광지역진흥연구회장은 공기를 더 단축해 달라고 요청했다.
현재 상황
선형 변경 후 공사가 재개됐으며 전체 공정률은 96.3%다. 일부 보상 협의 지연으로 개통 목표가 2025년 9월로 미뤄졌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