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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 분담 놓고 시행자간 갈등…광교신도시 공사도 '삐그덕'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광교신도시 개발이익으로 GH 법인세를 부담할지를 놓고 공동시행자들이 대립하고 있다.
갈등 원인
광교신도시 사업이 거의 마무리된 가운데 GH의 법인세 1534억 원을 개발이익금으로 충당할지를 두고 공동시행자 간 이견이 이어지고 있다. 개발이익금 집행이 보류되면서 송전탑 이설과 체육시설·방음벽 설치 등 기반시설 사업도 지연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GH는 법인세를 신도시 사업비에서 충당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수원시는 GH의 법인세를 개발이익금으로 부담하는 방안에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송전탑 이설을 촉구해 왔으며 기반시설 사업 지연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
현재 상황
경기도의회 소위원회가 논의를 진행했지만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해 운영 기간이 연장됐다. 수원시와 GH는 중재나 법적 소송을 검토하고 있으며, 관련 사업의 집행 지연이 계속되고 있다.

보도 시점

2021.08.05. news.mk.co.kr 보도 - 광교신도시 개발이익으로 GH 법인세를 부담할지를 놓고 공동시행자들이 대립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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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광교신도시 사업이 거의 마무리된 가운데 GH의 법인세 1534억 원을 개발이익금으로 충당할지를 두고 공동시행자 간 이견이 이어지고 있다. 개발이익금 집행이 보류되면서 송전탑 이설과 체육시설·방음벽 설치 등 기반시설 사업도 지연되고 있다.
추진측 입장
GH는 법인세를 신도시 사업비에서 충당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수원시는 GH의 법인세를 개발이익금으로 부담하는 방안에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송전탑 이설을 촉구해 왔으며 기반시설 사업 지연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
현재 상황
경기도의회 소위원회가 논의를 진행했지만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해 운영 기간이 연장됐다. 수원시와 GH는 중재나 법적 소송을 검토하고 있으며, 관련 사업의 집행 지연이 계속되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