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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의회 안명규 의원, 파주시 지방도360호선 도로 확·포장 사업 현장점...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주민들이 도로 확·포장사업의 잔여지 보상 축소와 보상금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
갈등 원인
도로 확·포장사업에 따른 토지 보상 과정에서 감정평가 기준이 일치하지 않고, 잔여지 보상액이 축소됐다는 주민들의 문제 제기가 나왔다. 용도지역별 보상금 차이도 형평성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경기도 건설본부는 수용재결 절차와 감정평가 진행 상황을 보고했다. 보상 예산이 부족할 가능성도 우려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잔여지 보상액 축소와 용도지역별 보상금 차이에 따른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 농업 손실과 지장물 보상 등을 포함해 보상 기준과 절차를 명확히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경기도의회 의원과 경기도 건설본부 관계자들이 현장을 방문해 보상 절차와 법적 쟁점 등을 점검했다. 보상 문제에 대한 설명과 소통을 강화하고 사업 지연을 막기 위해 관계 기관이 협력하기로 했다.

보도 시점

2025.09.02. kmaeil.com 보도 - 주민들이 도로 확·포장사업의 잔여지 보상 축소와 보상금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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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도로 확·포장사업에 따른 토지 보상 과정에서 감정평가 기준이 일치하지 않고, 잔여지 보상액이 축소됐다는 주민들의 문제 제기가 나왔다. 용도지역별 보상금 차이도 형평성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추진측 입장
경기도 건설본부는 수용재결 절차와 감정평가 진행 상황을 보고했다. 보상 예산이 부족할 가능성도 우려했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잔여지 보상액 축소와 용도지역별 보상금 차이에 따른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 농업 손실과 지장물 보상 등을 포함해 보상 기준과 절차를 명확히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경기도의회 의원과 경기도 건설본부 관계자들이 현장을 방문해 보상 절차와 법적 쟁점 등을 점검했다. 보상 문제에 대한 설명과 소통을 강화하고 사업 지연을 막기 위해 관계 기관이 협력하기로 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