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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경과지를 둘러싸고 지역 주민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송전선로의 최종 경과지를 정하는 입지선정위원회가 구성된 지 1년 3개월이 지났지만 지역 주민 반발은 계속되거나 커지고 있다. 주민대책위는 주민대표 선정 절차에 문제가 있고, 서구와 유성구에 지역 희생을 강요하는 구조라고 지적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입지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적 경과지를 논의하고 지역사회의 수용성을 높이려는 계획이다. 위원회가 6월까지 최종 노선을 확정하지 못하면 한전 자체위원회로 전환될 수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대전송전탑건설백지화대책위원회는 입지선정위원이 별도 절차 없이 지자체 추천만으로 구성돼 절차상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다. 수도권 전력 공급을 위해 서구와 유성구에 지역 희생을 강요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현재 상황
입지선정위원회 종료 시점은 6월로 3개월 남았으며 최종 노선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기한 내 결론이 나지 않으면 한전이 자체 검토를 통해 최종 입지를 결정할 전망이다.

보도 시점

2026.03.11. joongdo.co.kr 보도 -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경과지를 둘러싸고 지역 주민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송전선로의 최종 경과지를 정하는 입지선정위원회가 구성된 지 1년 3개월이 지났지만 지역 주민 반발은 계속되거나 커지고 있다. 주민대책위는 주민대표 선정 절차에 문제가 있고, 서구와 유성구에 지역 희생을 강요하는 구조라고 지적한다.
추진측 입장
입지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적 경과지를 논의하고 지역사회의 수용성을 높이려는 계획이다. 위원회가 6월까지 최종 노선을 확정하지 못하면 한전 자체위원회로 전환될 수 있다.
반대측 입장
대전송전탑건설백지화대책위원회는 입지선정위원이 별도 절차 없이 지자체 추천만으로 구성돼 절차상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다. 수도권 전력 공급을 위해 서구와 유성구에 지역 희생을 강요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현재 상황
입지선정위원회 종료 시점은 6월로 3개월 남았으며 최종 노선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기한 내 결론이 나지 않으면 한전이 자체 검토를 통해 최종 입지를 결정할 전망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