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 논란에 시민들이 반대 서명으로 현 위치 추진을 촉구했다.
갈등 원인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이전 논란이 불거졌다. 용인시는 사업이 지역의 미래와 대규모 투자에 중요하다며 이전 반대와 조속한 추진을 요구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이상일 용인시장과 서명에 참여한 시민들은 국가산단을 용인에서 계획대로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시장은 삼성전자의 투자 의사와 사업 진행 상황을 근거로 사업 백지화는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산단 이전을 주장하는 측의 구체적인 입장이나 주체는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이상일 시장은 용인 시민 6만 1,000여 명의 이전 반대 및 조속 추진 서명부를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달했다. 이전 논란은 계속되고 있으며, 시장은 정부에 정책의 일관성과 전력·용수 공급 대책 이행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