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망상 제1지구 개발사업자 선정 특혜 의혹으로 지역사회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망상 제1지구 개발사업시행자 선정 과정에서 특혜 의혹이 제기돼 지역사회 논란이 확산했다. 지구 지정 후 사업이 지체되고 구역이 축소된 점도 갈등의 배경으로 언급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동해이씨티는 정주 가능한 국제복합관광도시 조성을 목표로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토지와 지장물 보상을 진행하며 실시계획 승인을 신청했고, 올해 상반기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시민사회단체 등은 개발사업시행자 선정 과정에 특혜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범시민 비상대책위원회는 정부 차원의 특별감사를 요구하는 청원문을 전달했다.
현재 상황
강원도는 특별감사에서 문제가 없다는 결과를 통보했지만 지역사회 갈등은 이어지고 있다. 동해시의회 의장은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동해시장과의 3자 간담회를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