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예래 휴양형 주거단지 사업 관련 법원 판결에 따른 토지 추가보상 절차 진행 중
갈등 원인
과거 JDC의 일방적인 토지 수용 및 사업 인허가 처분이 대법원에서 무효 판결을 받으면서, 토지주들이 소송을 통해 토지를 반환받는 등 갈등이 지속됨. 법원의 중재에 따라 JDC가 기존 수용 당시 가격과 현 감정평가액의 차액을 지급하는 추가 보상을 시행하고 있음.
추진·시행 측 입장
JDC는 토지주들과의 추가 보상 합의를 통해 토지 분쟁을 조기에 해결하고, 사업계획을 구체화하여 정상적인 개발 사업을 재개하고자 함. 올해 말까지 70% 이상의 보상금 집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지역 상생과 공공성을 강화한 개발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임.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토지주들은 과거 토지수용 재결 처분 취소 소송을 통해 사업 인허가 무효를 이끌어내는 등 사업 추진의 정당성에 반발해 왔음. 현재는 추가 보상 절차에 동의하거나 매각 의사를 밝히는 방식으로 보상금 협의에 응하고 있음.
현재 상황
현재 추가 보상 대상 토지주 427명 중 201명이 합의하였으며, 전체 추가 보상금의 50.1%가 집행됨. JDC는 내달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하고, 소송으로 제외되었던 토지들에 대해서도 매수 작업을 진행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