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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줄포 쓰레기 매립장 다시 원점으로… 대책위 "사과가 먼저"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줄포 주민들이 기존 피해 사과와 대책을 요구하며 신규 매립지·소각장 조성에 반대하고 있다.
갈등 원인
줄포면민들은 기존 매립장 운영으로 정신적·물질적 피해를 입었으며, 지원 정보와 대상 지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소통이 부족했다고 주장한다. 부안군은 기존 매립지의 포화가 임박해 신규 매립지와 소각장 조성이 필요한 상황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부안군은 하루 30t 규모 소각장과 신규 매립시설 조성을 추진하고 관련 예산을 편성했다. 주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사과하고 대책위와 협의 및 설명회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대책위는 기존 피해에 대한 부안군의 진심 어린 사과와 반성을 먼저 요구하며 신규 매립지·소각장 조성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다만 계획과 대책을 듣고 함께 논의할 여지는 있다고 했다.
현재 상황
대책위가 새로 구성돼 주민 의견을 모으고 부안군과의 협의 창구를 마련했다. 부안군이 설명회를 추진 중이지만 주민 보상 범위 등을 둘러싼 협의는 아직 남아 있다.

보도 시점

2021.12.22. ibuan.com 보도 - 줄포 주민들이 기존 피해 사과와 대책을 요구하며 신규 매립지·소각장 조성에 반대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줄포면민들은 기존 매립장 운영으로 정신적·물질적 피해를 입었으며, 지원 정보와 대상 지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소통이 부족했다고 주장한다. 부안군은 기존 매립지의 포화가 임박해 신규 매립지와 소각장 조성이 필요한 상황이다.
추진측 입장
부안군은 하루 30t 규모 소각장과 신규 매립시설 조성을 추진하고 관련 예산을 편성했다. 주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사과하고 대책위와 협의 및 설명회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대책위는 기존 피해에 대한 부안군의 진심 어린 사과와 반성을 먼저 요구하며 신규 매립지·소각장 조성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다만 계획과 대책을 듣고 함께 논의할 여지는 있다고 했다.
현재 상황
대책위가 새로 구성돼 주민 의견을 모으고 부안군과의 협의 창구를 마련했다. 부안군이 설명회를 추진 중이지만 주민 보상 범위 등을 둘러싼 협의는 아직 남아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