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지하상가가 분할된 뒤 아파트와 상가 소유주 간 갈등이 2년 넘게 이어졌다. 조합추진위는 상가 분할 원상 복구 또는 상가를 제외한 재건축을 주장했고, 상가 소유주들은 재산권 행사에 대한 반발로 맞섰다.
추진측 입장 조합추진위는 상가 분할 원상 복구나 상가를 제외한 재건축을 주장해왔다. 신탁추진위는 신탁 방식으로 갈등을 중재하고, 상가를 지하화해 아파트 용적률 이익을 주는 방안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