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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지나서야 착공…옥천 마암과선교 2차로→4차로 확장공사 지연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토지소유주가 낮은 보상가에 이의를 제기해 마암과선교 확장공사가 지연됐다.
갈등 원인
마암과선교 확장공사 과정에서 토지소유주가 보상가가 낮다고 반발했다. 토지소유주들은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이의재결을 신청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사업시행자는 마암과선교 확장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소유주들은 책정된 보상가가 낮다며 이의를 제기했다.
현재 상황
공사는 당초 지난해 준공 목표에 차질을 빚고 1년가량 늦게 착공했다. 보도 시점 공정률은 35%다.

보도 시점

2023.12.14. news1.kr 보도 - 토지소유주가 낮은 보상가에 이의를 제기해 마암과선교 확장공사가 지연됐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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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마암과선교 확장공사 과정에서 토지소유주가 보상가가 낮다고 반발했다. 토지소유주들은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이의재결을 신청했다.
추진측 입장
사업시행자는 마암과선교 확장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반대측 입장
토지소유주들은 책정된 보상가가 낮다며 이의를 제기했다.
현재 상황
공사는 당초 지난해 준공 목표에 차질을 빚고 1년가량 늦게 착공했다. 보도 시점 공정률은 35%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