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영통 소각장 가동과 관련해 주민지원협의체가 체결한 협약서의 실효성과 보상금 지급 대상 범위를 두고 시와 주민들 사이의 입장 차이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소각장 인근 300m 이내 주민들에 대한 보상금 지급을 중심으로 주민 내부에서도 찬반 의견이 갈리며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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