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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마을안길 미불용지 적극 보상으로 민원해소 나서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사유지를 공공도로로 사용해온 마을안길 미불용지의 보상과 소유권 정리가 진행 중이다.
갈등 원인
과거 사유지를 확장해 공공도로로 사용했지만 토지 보상이 이뤄지지 않은 곳이 있다. 소유권이 매매나 상속으로 바뀌면서 주민 간 갈등, 도로 폐쇄·원상복구 요구, 소송 등이 발생해왔다.
추진·시행 측 입장
강화군은 군민 재산권을 보호하고 도로 관리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2019년부터 미불용지 보상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감정평가와 협의취득을 거쳐 보상금을 지급하고, 분할측량·감정평가 비용도 군 예산으로 부담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미보상 토지 소유자들은 사유지가 공공도로로 사용된 데 따른 보상을 요구해왔다. 일부에서는 도로 폐쇄나 원상복구를 요구하거나 지하매설물 설치·이설에 반대하고 소송을 제기해왔다.
현재 상황
2023년 5월 기준 약 3,000필지가 접수됐고, 이 중 1,800필지를 매수해 보상을 완료했다. 강화군은 2026년까지 예산을 추가 투입해 보상을 이어갈 계획이다.

보도 시점

2023.06.13. ilyo.co.kr 보도 - 사유지를 공공도로로 사용해온 마을안길 미불용지의 보상과 소유권 정리가 진행 중이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과거 사유지를 확장해 공공도로로 사용했지만 토지 보상이 이뤄지지 않은 곳이 있다. 소유권이 매매나 상속으로 바뀌면서 주민 간 갈등, 도로 폐쇄·원상복구 요구, 소송 등이 발생해왔다.
추진측 입장
강화군은 군민 재산권을 보호하고 도로 관리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2019년부터 미불용지 보상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감정평가와 협의취득을 거쳐 보상금을 지급하고, 분할측량·감정평가 비용도 군 예산으로 부담하고 있다.
반대측 입장
미보상 토지 소유자들은 사유지가 공공도로로 사용된 데 따른 보상을 요구해왔다. 일부에서는 도로 폐쇄나 원상복구를 요구하거나 지하매설물 설치·이설에 반대하고 소송을 제기해왔다.
현재 상황
2023년 5월 기준 약 3,000필지가 접수됐고, 이 중 1,800필지를 매수해 보상을 완료했다. 강화군은 2026년까지 예산을 추가 투입해 보상을 이어갈 계획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