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사유지를 공공도로로 사용해온 마을안길 미불용지의 보상과 소유권 정리가 진행 중이다.
갈등 원인
과거 사유지를 확장해 공공도로로 사용했지만 토지 보상이 이뤄지지 않은 곳이 있다. 소유권이 매매나 상속으로 바뀌면서 주민 간 갈등, 도로 폐쇄·원상복구 요구, 소송 등이 발생해왔다.
추진·시행 측 입장
강화군은 군민 재산권을 보호하고 도로 관리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2019년부터 미불용지 보상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감정평가와 협의취득을 거쳐 보상금을 지급하고, 분할측량·감정평가 비용도 군 예산으로 부담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미보상 토지 소유자들은 사유지가 공공도로로 사용된 데 따른 보상을 요구해왔다. 일부에서는 도로 폐쇄나 원상복구를 요구하거나 지하매설물 설치·이설에 반대하고 소송을 제기해왔다.
현재 상황
2023년 5월 기준 약 3,000필지가 접수됐고, 이 중 1,800필지를 매수해 보상을 완료했다. 강화군은 2026년까지 예산을 추가 투입해 보상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