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한전은 감일신도시와 인접한 동서울변전소의 옥내화와 500kV HVDC 변환소 증설을 추진했다. 하남시는 전력설비 용량이 기존 2GW에서 7GW로 늘어나는데도 주민 의견 수렴이 부족했다고 보고 관련 허가신청을 불허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