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노원구의 중재로 노조와 현대산업개발은 2021년 7월 30일 보상 협약을 체결했다. 노원구는 연내 지구단위계획과 사일로 철거를 진행하고 이듬해 하반기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