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목동 신시가지 여러 단지에서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2030년 고도제한 규제 강화 가능성에 대응해 각 단지가 인허가를 서두르고 있다.
추진측 입장 단지별 준비위원회와 조합은 주민 동의를 모아 사업시행자 지정, 설계사 선정 등 재건축 절차를 앞당기고 있다. 서울시는 나머지 단지의 정비구역 지정도 연내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상황 목동 14개 단지 중 10개 단지는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됐고, 여러 단지가 신탁 방식 사업시행자 지정을 신청했다. 기사에는 현재 표면화된 반대나 미해결 분쟁은 구체적으로 보도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