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한국전력공사가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를 건설하려 하면서 주민 반발이 발생했다. 사전 사업설명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과정에서도 지역주민이 외면당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횡성은 기존 765㎸ 송전탑으로 20여 년간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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