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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사업 민관 거센 반발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횡성·홍천 주민과 지자체가 송전선로 사업 백지화를 요구하며 한전에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한국전력공사가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를 건설하려 하면서 주민 반발이 발생했다. 사전 사업설명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과정에서도 지역주민이 외면당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횡성은 기존 765㎸ 송전탑으로 20여 년간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전력공사는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추진의 구체적인 입장이나 근거는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횡성·홍천 주민과 지자체는 사업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사전 설명과 입지선정 절차를 문제 삼으며, 기존 송전탑 인근 주민에 대한 충분한 보상도 요구한다. 횡성군은 마을 관통 구간의 지중화와 입지 원점 재논의 등을 주장했다.
현재 상황
횡성군수와 홍천군수는 사업 백지화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양 지자체는 한전의 입지선정위원회에 불참하고 국회와 산업통상자원부 등을 항의 방문할 계획이다. 한전과 주민 간 갈등은 지자체로 확대됐다.

보도 시점

2021.03.18. newsis.com 보도 - 횡성·홍천 주민과 지자체가 송전선로 사업 백지화를 요구하며 한전에 반발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한국전력공사가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를 건설하려 하면서 주민 반발이 발생했다. 사전 사업설명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과정에서도 지역주민이 외면당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횡성은 기존 765㎸ 송전탑으로 20여 년간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한국전력공사는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추진의 구체적인 입장이나 근거는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측 입장
횡성·홍천 주민과 지자체는 사업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사전 설명과 입지선정 절차를 문제 삼으며, 기존 송전탑 인근 주민에 대한 충분한 보상도 요구한다. 횡성군은 마을 관통 구간의 지중화와 입지 원점 재논의 등을 주장했다.
현재 상황
횡성군수와 홍천군수는 사업 백지화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양 지자체는 한전의 입지선정위원회에 불참하고 국회와 산업통상자원부 등을 항의 방문할 계획이다. 한전과 주민 간 갈등은 지자체로 확대됐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