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부영주택이 주민과 협의하지 않고 시중 아파트 거래가격을 기준으로 분양가를 책정해 조기분양을 추진했다. 주민들은 분양가가 자체 감정평가액보다 약 1억 원 높고, 기존 하자보수 합의도 이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현재 상황 주민 400여 명이 영주시청 앞에서 규탄 집회를 열고 영주시에 대책을 요구했다. 영주시는 행정적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밝혔고, 시장은 하자보수가 이행되지 않으면 우선분양을 승인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