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도로부지 1만1247㎡의 등기상 소유자는 하나은행이었지만 울산시는 1975년부터 해당 부지를 관리해 왔다. 하나은행이 미불용지 보상을 신청하고 공매 처분 매각 공고를 내면서 소유권 다툼이 본격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