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서울시는 연내 착공을 목표로 한 정비사업의 행정절차를 신속히 처리하고 사업 지연 요인을 관리하고 있다. 공사비 관련 갈등과 조정 문제가 사업 추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언급됐다.
추진측 입장 서울시는 사업장별 공정표와 인허가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협의를 지원하기로 했다. 조합은 신속한 의사결정을, 시공사는 공사비 정보 공유와 비용 절감 협력을 약속했다.
현재 상황 한남3구역은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지만 남은 인허가와 공사비 협의가 필요하다. 두 사업 모두 협약만으로 착공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실제 착공에는 행정절차와 공사 준비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