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송동마을 주민들이 서리풀 공공주택지구 계획에 보존과 대상지 제외를 요구하며 반대하고 있다.
갈등 원인
정부는 서리풀지구에 공공주택 약 2만 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송동마을 주민들은 성당과 마을, 식유촌 및 핵심 생태·문화 구간을 사업 대상에서 제외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정부는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착공 기간을 단축하겠다는 방침이다. 국토부는 반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보상 인센티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송동마을 주민들은 보상이 아닌 보존을 요구하며 정부 방침에 반대했다. 성당과 마을, 식유촌 및 핵심 생태·문화 구간을 대상 지역에서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에서 공급 목표를 달성하라고 요구했다.
현재 상황
주민들은 정부의 8·13대책 발표 당일에도 반대 의견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정부는 지역사회 및 지방정부와 협의를 이어가야 하며, 주민 반발에 따라 착공 일정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