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부산시가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강서구 생곡마을 이주 부지에 소각장 건립을 추진하자, 주민 동의와 제3부지 검토 미흡 등을 이유로 지역 정치권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부산시는 이미 보상과 이주가 상당 부분 진행된 생곡 부지를 변경할 경우 환매권 발생과 막대한 비용 손실, 사업의 15년 이상 장기 지연이 불가피하다며 계획대로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