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구월2지구 개발로 선학동 원주민 114가구가 이주해야 하지만, 감정평가와 보상 절차만 진행되고 이주 시기와 방식에 대한 답변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주대책 방향 보고도 간담회 이후 지연됐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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