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재개발 조합과 현금청산자 간의 보상금 수준을 둘러싼 의견 차이가 2년 넘게 지속되면서 사업이 지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수용재결을 신청하여 행정적인 강제 수용 절차를 밟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