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구리시는 검배근린공원 조성을 위해 토지를 수용하고 약 100억 원의 보상금을 책정했다. 옛 토지주 3명은 땅이 임야가 아닌 전으로 이용됐다며 감정평가가 잘못돼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