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서울시 통합심의에서 망원동 모아주택과 방학동·쌍문동 모아타운 사업계획이 통과됐다. 사업이 추진되면 기존 주거지 정비와 이주가 수반될 수 있으며 세입자 손실보상안은 사업시행계획인가 때 확정된다.
추진측 입장 서울시는 사업을 통해 총 4035가구를 공급하고 도로·보도와 공원 등 지역 기반시설을 개선할 계획이다. 세입자 손실보상을 적용해 이주 갈등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