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변경으로 상산곡동과 광암동에 기업이전단지가 편입됐습니다. GH가 담당하는 상산곡동 토지 등에 대한 손실보상 협의가 시작되면서 보상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 GH는 12월 11일부터 토지 등에 대한 손실보상 협의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상계약은 온라인 예약 시스템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기사에는 주민 반대나 협의 결렬이 언급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