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운남면에서 154kV 송전선로와 변전시설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주민들은 소음, 조망권 침해, 토지가치 하락, 농작업 불편 등 생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주민지원사업 지원액이 가구당 연간 28만 원 수준에 그쳐 실질적인 보상이 부족하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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