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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상대원2구역 또 임시총회 임박…'DL이앤씨 계약 해지·조합임원...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시공사 교체와 조합 임원 해임을 둘러싸고 상대원2구역 조합 내 갈등이 재점화됐다.
갈등 원인
일부 조합원들이 DL이앤씨와의 공사도급계약 해지와 조합 임원·대의원 해임 등을 안건으로 임시총회 소집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5월 임시총회에서 가결된 시공사 교체 안건은 법원의 가처분으로 효력이 정지됐고, DL이앤씨의 시공사 지위가 유지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DL이앤씨는 조합에 올해 12월 말부터 내년 1월 초까지의 착공 일정을 제시했다. 다음 달 10일부터 30일까지 조합원 대상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조합원들은 DL이앤씨와의 계약 해지와 조합 임원·대의원 해임을 요구하는 안건을 임시총회에 올리려 하고 있다. 이들은 앞서 GS건설을 신규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한 바 있다.
현재 상황
임시총회 소집 요구 문서에는 발의자 30명이 기재됐으며, 실제 총회 개최를 위해서는 조합원 5분의 1 이상인 약 450명의 동의가 필요하다. 조합이 DL이앤씨와 협상하는 가운데 기존 시공사 교체 관련 법적 분쟁도 이어지고 있어 갈등이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

보도 시점

2026.09.30. m-i.kr 보도 - 시공사 교체와 조합 임원 해임을 둘러싸고 상대원2구역 조합 내 갈등이 재점화됐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일부 조합원들이 DL이앤씨와의 공사도급계약 해지와 조합 임원·대의원 해임 등을 안건으로 임시총회 소집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5월 임시총회에서 가결된 시공사 교체 안건은 법원의 가처분으로 효력이 정지됐고, DL이앤씨의 시공사 지위가 유지되고 있다.
추진측 입장
DL이앤씨는 조합에 올해 12월 말부터 내년 1월 초까지의 착공 일정을 제시했다. 다음 달 10일부터 30일까지 조합원 대상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반대측 입장
일부 조합원들은 DL이앤씨와의 계약 해지와 조합 임원·대의원 해임을 요구하는 안건을 임시총회에 올리려 하고 있다. 이들은 앞서 GS건설을 신규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한 바 있다.
현재 상황
임시총회 소집 요구 문서에는 발의자 30명이 기재됐으며, 실제 총회 개최를 위해서는 조합원 5분의 1 이상인 약 450명의 동의가 필요하다. 조합이 DL이앤씨와 협상하는 가운데 기존 시공사 교체 관련 법적 분쟁도 이어지고 있어 갈등이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