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광주 군공항을 확정하고 산업단지 개발 후속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대규모 전력·용수 수요와 오·폐수 처리, 환경영향평가 단축 문제가 지역 수용성의 쟁점이 될 수 있다.
추진측 입장 정부는 약 250만 평 규모의 넓고 평탄한 부지를 활용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기업들은 광주 군공항이 호남권 후보지 가운데 적합한 부지라는 의견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