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측 입장 쪽방촌 주민들은 주거환경 악화와 철거를 앞둔 주택 수리 공백으로 건강과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다. 강정규 의원은 주민 보호를 위해 임시 이주 대책과 긴급 주거환경 개선 지원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현재 상황 강정규 의원은 동구청과 관계 기관에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소유주와의 갈등 조정, 임시 이주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기사에는 사업 추진이나 갈등 조정의 결과는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