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서리풀지구 토지 소유주들이 강제수용과 낮은 보상가에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정부가 서초구 서리풀지구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2031년까지 주택 2만 채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 토지 소유주들은 수용 보상가가 토지 시세보다 낮게 책정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정부는 주택 공급 부족과 시장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서리풀지구에 주택 2만 채를 공급할 계획이다. 기사에는 정부나 LH의 구체적인 보상 기준과 입장은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 소유주들은 강제수용에 반대하는 현수막을 내걸고 보상가가 낮게 책정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일부 주민은 토지 시세 등을 근거로 3.3㎡당 700만~1000만 원 수준의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그린벨트 해제 발표 뒤 주민들에게 이의신청서가 전달됐으며 보상가를 둘러싼 갈등이 이미 드러났다. 보상가가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보상 분쟁이 길어지면 주택 공급 일정이 늦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