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개발사업 대상지의 웅덩이 두 곳이 매몰됐고, 주민들은 해당 장소에 멸종위기종 맹꽁이가 집단 서식했다고 주장한다. 주민들은 그물망 설치와 웅덩이 매몰로 맹꽁이들이 갇혀 몰살당했다며 서식지 보전 대책을 요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