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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가 멸종위기종 서식지 매몰 몰살"… 주민들 강력 반발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주민들이 개발부지의 멸종위기종 서식지 훼손을 주장하며 LH에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개발사업 대상지의 웅덩이 두 곳이 매몰됐고, 주민들은 해당 장소에 멸종위기종 맹꽁이가 집단 서식했다고 주장한다. 주민들은 그물망 설치와 웅덩이 매몰로 맹꽁이들이 갇혀 몰살당했다며 서식지 보전 대책을 요구해왔다.
추진·시행 측 입장
LH는 시공사에 확인한 결과 맹꽁이 서식 웅덩이를 매몰한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다. 주민 반발이 지속되는 상황에 대해서는 향후 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책위는 LH가 멸종위기종 서식지를 훼손해 맹꽁이를 몰살시켰다고 주장한다. 서식지 보전과 이주대책을 요구하며 LH를 고발하고 집단행동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상황
주민대책위는 회의에서 LH 고발에 뜻을 모았으며 법적 조치를 추진할 예정이다. LH는 서식지 매몰 사실을 부인하고 향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보도 시점

2023.07.18. kyeongin.com 보도 - 주민들이 개발부지의 멸종위기종 서식지 훼손을 주장하며 LH에 반발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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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개발사업 대상지의 웅덩이 두 곳이 매몰됐고, 주민들은 해당 장소에 멸종위기종 맹꽁이가 집단 서식했다고 주장한다. 주민들은 그물망 설치와 웅덩이 매몰로 맹꽁이들이 갇혀 몰살당했다며 서식지 보전 대책을 요구해왔다.
추진측 입장
LH는 시공사에 확인한 결과 맹꽁이 서식 웅덩이를 매몰한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다. 주민 반발이 지속되는 상황에 대해서는 향후 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주민대책위는 LH가 멸종위기종 서식지를 훼손해 맹꽁이를 몰살시켰다고 주장한다. 서식지 보전과 이주대책을 요구하며 LH를 고발하고 집단행동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상황
주민대책위는 회의에서 LH 고발에 뜻을 모았으며 법적 조치를 추진할 예정이다. LH는 서식지 매몰 사실을 부인하고 향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