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구룡마을 개발에 따른 보상·이주 절차와 미이주 가구 문제가 남아 있다.
갈등 원인
구룡마을은 무허가 판자촌으로 형성된 뒤 개발 방식과 주민 보상 문제 등으로 사업이 장기간 지연됐다. 현재 토지·지장물 소유자에 대한 보상 절차가 수용재결 단계에 있고, 거주 가구의 이주도 진행 중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서울시와 SH는 구룡마을에 공동주택 약 3800가구와 공원·녹지·주민 편의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보상과 이주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주택 공급과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기사에는 현재 주민들의 구체적인 반대 입장이나 요구가 제시되지 않았다. 이주하지 않은 가구가 남아 있으며, 과거 개발 방식과 보상 문제를 둘러싼 의견 차이가 있었다.
현재 상황
현재 거주 가구 1107가구 가운데 736가구가 이주했고, 371가구는 아직 이주하지 않았다. 서울시는 보상 절차를 상반기까지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 빈집을 중심으로 부분 철거를 시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