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마을안길로 사용되는 토지 가운데 보상되지 않은 미불용지가 있어 재산권과 도로 이용을 둘러싼 민원 및 소송이 발생했다. 강화군은 토지 소유자의 신청을 받아 대상지를 선정하고 보상 절차를 진행했다.
추진측 입장 강화군은 토지 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도로 관리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미불용지를 보상·매수하고 있다. 분할측량과 감정평가 비용도 군 예산으로 부담해 신청자의 부담을 줄이고 있다.
현재 상황 2023년 5월 기준 3,000여 필지를 접수해 1,800필지를 매수했으며, 군은 분쟁 민원과 도로 관련 소송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2026년까지 150억 원을 추가 투입해 보상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