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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재건축, 우리가 주도한다"⋯성남시 분당 양지마을의 '신탁사...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양지마을 소유주들이 업무협약을 해지하고 재건축 신탁사 교체를 추진하고 있다.
갈등 원인
주민들은 한국토지신탁이 수수료 등 핵심 협상에 성실히 응하지 않고 소통도 부족했다고 주장한다. 신탁사의 실수로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누락돼 정비구역 지정이 무산될 뻔한 일도 불신을 키웠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표단과 소유주들은 한토신과의 업무협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사업 파트너를 공개경쟁입찰로 선정하기로 했다. 소유주 이익과 의견을 우선하고 입찰 절차를 투명하게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주민대표단은 지난달 31일 한토신에 업무협약 해지를 통보했다. 투표 참여 1742세대 가운데 75%가 해지 후 공개경쟁입찰에 찬성했으며, 대표단은 오는 7월까지 새로운 파트너를 찾을 계획이다.

보도 시점

2026.04.06. incheonilbo.com 보도 - 양지마을 소유주들이 업무협약을 해지하고 재건축 신탁사 교체를 추진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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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주민들은 한국토지신탁이 수수료 등 핵심 협상에 성실히 응하지 않고 소통도 부족했다고 주장한다. 신탁사의 실수로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누락돼 정비구역 지정이 무산될 뻔한 일도 불신을 키웠다.
반대측 입장
주민대표단과 소유주들은 한토신과의 업무협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사업 파트너를 공개경쟁입찰로 선정하기로 했다. 소유주 이익과 의견을 우선하고 입찰 절차를 투명하게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주민대표단은 지난달 31일 한토신에 업무협약 해지를 통보했다. 투표 참여 1742세대 가운데 75%가 해지 후 공개경쟁입찰에 찬성했으며, 대표단은 오는 7월까지 새로운 파트너를 찾을 계획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