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국토교통부가 광명·시흥에 7만 호 규모의 신규 공공택지를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토지보상 문제를 토지주들과 신속히 해결하지 못하면 사업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추진측 입장 국토교통부는 신규 공공택지 공급계획을 발표하고 2022년 상반기까지 지구 지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2023년 사전청약, 2025년부터 순차적인 입주자 모집을 추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