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전주시는 올해 안에 이주단지 부지를 모두 확보해 교도소 이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협의가 성립하지 않는 토지는 재감정평가와 수용재결 절차를 통해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