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에 조성 중인 반도체 국가산단과 일반산단의 이전 가능성이 논란이 되면서 시민들이 사업의 정상 추진을 요구하고 있다. 국가산단은 계획 승인을 받았고 보상이 시작된 상태다.
현재 상황 용인 시민 6만 1000여 명의 산단 이전 반대 및 정상 추진 촉구 서명부가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달됐다. 주민들은 결의대회를 열었고, 국가산단 보상은 약 30% 진행된 것으로 시장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