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인근 신축 아파트 공사로 분진과 소음 피해가 발생해 건물주와 시공사가 보상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 건물주가 자신의 땅 경계까지 주차장을 만들면서 이면도로 폭이 좁아져 차량과 소방차 통행에 지장이 생겼다.
반대측 입장 건물주는 아파트 공사로 인한 분진과 소음 피해에 대한 보상 문제를 제기했다. 주민들은 도로 확장 이후에도 불법 주정차로 통행 불편이 남아 제대로 된 도로 개설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현재 상황 구청의 철도부지 매입으로 도로 폭은 약 2.7m에서 5.8m로 확장됐다. 다만 불법 주정차가 이어져 도로 확장 효과가 줄고 있으며, 현황도로 전반의 관리와 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